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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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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오늘도감사합니다 게시판 (1/1)
번호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7 2014-12-04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신해윤 549
첨부파일 :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었습니다. 요즘 선생님을 보면 1학년, 2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1학년, 2학년 때는 그저 좋고, 감사하고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차있지만,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간절함, 한마디라도 선생님들과 더 대화하고 싶은 간절함 등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3년을 되돌아보면 저의 감사한 마음은 항상 마음 속 깊이 있던 것 같습니다.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힘듭니다. 선생님 앞에만 서면 어린 아이가 되어 하루의 일과를 말하는 등 이상한 소리만 나옵니다. 또, 감사한 마음을 직접 말씀 드리다가 울컥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바쁘신 선생님 시간을 뺏는 것은 아닌지 등의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한 마음은 어떤 학교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가정이 있으신데 학교를 위해서 학생을 위해서 늦게 퇴근하십니다. 특히, 고등학교 원서 접수, 면접 기간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봐주시고, 모의면접을 해주시느라 10시를 훌쩍 넘은 시간에 퇴근하십니다. 다른 학교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추천서도 학생보고 써오라고 하신다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추천서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도 12장에서 16장 정도의 어마어마 한 양을 작성해 주십니다. 학생들의 학습적인 면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적이 안올라 걱정이 있는 학생들은 상담을 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평가를 위해서 끊임없는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학습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학교 생활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 있을 때 선생님께 털어놓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선생님이 해주신 조언, 위로는 마음이 편안해지게 합니다. 그 외에도 항상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서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시간에도 노력하시고, 학생들의 인성에도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의 모든 행동과 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고 하는데 우리학교 학생들의 바른 인성 등도 다 선생님들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일이 많은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매사에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매일 다시 다짐합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웃으면서 생활해야겠다. 선생님 덕에 중학교 3년동안 바르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쁜 길로 세지 않고 잘 지내고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른 3학년 학생들, 후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동안 선생님께 감사했던 것을 다 나열하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인데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실력이 좋지 않은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한번 써봤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6 2015-03-10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이지영 328
첨부파일 :

 

해윤이가 쓴 감사의 편지를 이제서야 보다니..

선생님들이 넘 학교일에 바쁘다 보니 챙겨 읽을 시간이 없었나보다. 미안하다. ^^

 

너희들이 졸업한지 이제 한달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그리워지는 건 왜 일까? 많이 보고싶다. ㅠㅠ

 

샘들은 늘 그래왔듯 너희들을 졸업시키고

새로운 후배들을 맞이하고, 또 새로운 친구들과 같은 교실에서 수업하고.. 

또 함께 고민하고 울고, 웃고.. 를 반복하고.. 있단다.

 

그리고 우리 1기~4기 선배들이 잘 해 놓았던 것들

5기 후배들이 잘 이어서 하려고 애쓰고 있단다.

많이 부족한 모습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지해주고 알려주고...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등학생이라 이제 넘넘 바쁜시기를 보낼테고 인생중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낼테지만

우리 영훈에서 했던 다양한 추억들을 생각하며 잘 견뎌내고 이겨내보렴.

늘 어디에서든 사랑받는 너희들이 될 거라 생각한다.

 

샘들도 늘 같은 자리에서 너희들을 응원하고 있을게.

 

늘 고마웠고.. 사랑한다.. 이넘들~~~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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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목 :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신해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었습니다. 요즘 선생님을 보면 1학년, 2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1학년, 2학년 때는 그저 좋고, 감사하고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차있지만,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간절함, 한마디라도 선생님들과 더 대화하고 싶은 간절함 등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3년을 되돌아보면 저의 감사한 마음은 항상 마음 속 깊이 있던 것 같습니다.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힘듭니다. 선생님 앞에만 서면 어린 아이가 되어 하루의 일과를 말하는 등 이상한 소리만 나옵니다. 또, 감사한 마음을 직접 말씀 드리다가 울컥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바쁘신 선생님 시간을 뺏는 것은 아닌지 등의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한 마음은 어떤 학교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가정이 있으신데 학교를 위해서 학생을 위해서 늦게 퇴근하십니다. 특히, 고등학교 원서 접수, 면접 기간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봐주시고, 모의면접을 해주시느라 10시를 훌쩍 넘은 시간에 퇴근하십니다. 다른 학교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추천서도 학생보고 써오라고 하신다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추천서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도 12장에서 16장 정도의 어마어마 한 양을 작성해 주십니다. 학생들의 학습적인 면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적이 안올라 걱정이 있는 학생들은 상담을 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평가를 위해서 끊임없는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학습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학교 생활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 있을 때 선생님께 털어놓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선생님이 해주신 조언, 위로는 마음이 편안해지게 합니다. 그 외에도 항상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서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시간에도 노력하시고, 학생들의 인성에도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의 모든 행동과 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고 하는데 우리학교 학생들의 바른 인성 등도 다 선생님들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일이 많은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매사에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매일 다시 다짐합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웃으면서 생활해야겠다. 선생님 덕에 중학교 3년동안 바르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쁜 길로 세지 않고 잘 지내고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른 3학년 학생들, 후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동안 선생님께 감사했던 것을 다 나열하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인데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실력이 좋지 않은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한번 써봤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5 2015-01-15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심하영 271
첨부파일 :
해윤아 안녕, 선생님은 이 글을 이제서야 발견했네. 읽는 내내 오히려 해윤이한테 많이 고마웠어. 사실 나보다 해윤이를 위해 더 고생하고 애쓰신 선생님들이 훨씬훨씬 많으셔서 내가 교장 선생님 다음으로 이 글에 댓글을 달아도 되나 고민도 많이 했어.. 그런데 3년 이라는 시간이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많이 어른스러워지고 성숙해지고 생각이 깊어진 해윤이를 보면서 아마 나뿐만 아니라 너를 만나시는 많은 선생님들께서도 참 너가 자랑스러우셨을거야. 특히 지난 1년, 학생 회장으로서 너무나 고생 많이 한 것 알고 있어. '정말 이 일을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맡겼던 일들도 정말 훌륭하게 해내는 너와 친구들을 보면서 나는 저 시기에 어떻게 지냈던가..하는 생각에 널 보면서 반성도 많이 했단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해윤이가 선생님들한테 고마운 마음이 든다는 것은 너가 3년 간 그만큼 많이 배워가고 얻어갔기 때문일꺼야~ 앞으로 너한테 펼쳐질 미래에도 많이 얻고 많이 배우고 많이 성장하는 해윤이가 되길 바란다~ 해윤이 고등학교 가서도 멋지게 지내라~ 남은 방학 즐겁게 열심히 보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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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목 :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신해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었습니다. 요즘 선생님을 보면 1학년, 2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1학년, 2학년 때는 그저 좋고, 감사하고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차있지만,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간절함, 한마디라도 선생님들과 더 대화하고 싶은 간절함 등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3년을 되돌아보면 저의 감사한 마음은 항상 마음 속 깊이 있던 것 같습니다.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힘듭니다. 선생님 앞에만 서면 어린 아이가 되어 하루의 일과를 말하는 등 이상한 소리만 나옵니다. 또, 감사한 마음을 직접 말씀 드리다가 울컥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바쁘신 선생님 시간을 뺏는 것은 아닌지 등의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한 마음은 어떤 학교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가정이 있으신데 학교를 위해서 학생을 위해서 늦게 퇴근하십니다. 특히, 고등학교 원서 접수, 면접 기간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봐주시고, 모의면접을 해주시느라 10시를 훌쩍 넘은 시간에 퇴근하십니다. 다른 학교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추천서도 학생보고 써오라고 하신다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추천서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도 12장에서 16장 정도의 어마어마 한 양을 작성해 주십니다. 학생들의 학습적인 면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적이 안올라 걱정이 있는 학생들은 상담을 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평가를 위해서 끊임없는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학습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학교 생활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 있을 때 선생님께 털어놓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선생님이 해주신 조언, 위로는 마음이 편안해지게 합니다. 그 외에도 항상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서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시간에도 노력하시고, 학생들의 인성에도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의 모든 행동과 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고 하는데 우리학교 학생들의 바른 인성 등도 다 선생님들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일이 많은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매사에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매일 다시 다짐합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웃으면서 생활해야겠다. 선생님 덕에 중학교 3년동안 바르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쁜 길로 세지 않고 잘 지내고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른 3학년 학생들, 후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동안 선생님께 감사했던 것을 다 나열하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인데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실력이 좋지 않은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한번 써봤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4 2014-12-08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이군천 256
첨부파일 :

 

 시간이 흘러간다는 것! 

지나간 일들에 대해 바꿀 수는 없지만 간직할 수 있다는 것!

학생회장!

신해윤학생회장이 간직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삶의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가슴으로 읽을 수 있는 글을 올려주어서 고맙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그 마음을 잘 읽으셨으리라 믿고 그 것이 힘이 되어 더 멋진 선생님들이 되실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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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제목 : 우리학교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신해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느덧 3학년이 되어 졸업을 앞두었습니다. 요즘 선생님을 보면 1학년, 2학년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듭니다. 1학년, 2학년 때는 그저 좋고, 감사하고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런 마음으로 가득 차있지만,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조금 더 시간을 같이 보내고 싶은 간절함, 한마디라도 선생님들과 더 대화하고 싶은 간절함 등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감사한 마음을 표출하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3년을 되돌아보면 저의 감사한 마음은 항상 마음 속 깊이 있던 것 같습니다.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힘듭니다. 선생님 앞에만 서면 어린 아이가 되어 하루의 일과를 말하는 등 이상한 소리만 나옵니다. 또, 감사한 마음을 직접 말씀 드리다가 울컥할까봐 걱정도 됩니다. 뿐만 아니라, 바쁘신 선생님 시간을 뺏는 것은 아닌지 등의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이 글을 통해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우리 선생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우리학교 선생님들의 학생을 위한 마음은 어떤 학교와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도 다 가정이 있으신데 학교를 위해서 학생을 위해서 늦게 퇴근하십니다. 특히, 고등학교 원서 접수, 면접 기간에는 학생들을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봐주시고, 모의면접을 해주시느라 10시를 훌쩍 넘은 시간에 퇴근하십니다. 다른 학교를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학교의 경우에는 선생님께서 추천서도 학생보고 써오라고 하신다는데 우리 선생님들은 추천서뿐만 아니라 생활기록부도 12장에서 16장 정도의 어마어마 한 양을 작성해 주십니다. 학생들의 학습적인 면을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적이 안올라 걱정이 있는 학생들은 상담을 해주셔서 조언을 해주시고,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행평가를 위해서 끊임없는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학습뿐만 아니라 저희들의 학교 생활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 있을 때 선생님께 털어놓으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집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선생님이 해주신 조언, 위로는 마음이 편안해지게 합니다. 그 외에도 항상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서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그 외에 시간에도 노력하시고, 학생들의 인성에도 신경 써주시는 선생님의 모든 행동과 마음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라고 하는데 우리학교 학생들의 바른 인성 등도 다 선생님들을 보고 배우는 것 같습니다. 일이 많은데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매사에 열심히 하시는 선생님을 바라보면서 매일 다시 다짐합니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웃으면서 생활해야겠다. 선생님 덕에 중학교 3년동안 바르게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쁜 길로 세지 않고 잘 지내고 자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저 말고도 다른 3학년 학생들, 후배들도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년동안 선생님께 감사했던 것을 다 나열하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인데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실력이 좋지 않은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 한번 써봤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 사랑합니다.

 

3 2014-07-01

오늘이 있어 감사합니다.

이군천 366
첨부파일 :

오늘이 있어 감사합니다.

오늘은 내가 우리 영훈국제중학교의 교장으로 취임한지 세번째달의 첫날이랍니다.

또 홈피에 들어와서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을 이곳 저곳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더 감사하기도 합니다.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영훈국제중학교의 학생여러분과 졸업생여러분,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님들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제가 거의 평생을 함께 해왔던 건대부고에서의 수많은 사람들과의 추억들이 감사합니다.

 

이 곳도 여러분들이 감사함을 가지고 있는 마음을 올려주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오늘에게 감사합니다. 

2 2013-04-30

'오늘도 감사합니다' 진행 계획

김강래 377
첨부파일 :

감사하기와 관련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사는

중간고사와 Teen's Week가 끝난 주(5/20~5/26) 부터 개제할 계획입니다.

 

격주(2주 주기)로 수요일날  기사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고

 

상품관련 내용은 환경부에서 댓글을 모두 확인 후

가장 진심어린 글을 쓴 학생을 뽑아  게시판에 공지할 계획입니다.

1 2013-04-30

"오늘도 감사합니다"

권순호 348
첨부파일 :

학생회 소속의 환경부가 올해부터 진행하는 부서 사업으로,

선플 달기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운동입니다.


정기적으로 학생회가 게시글을 올리게 되면

그 글에 답글을 달게 되고, 가장 의미가 있거나 좋은 답글이라고 생각되는 답글을

정기적으로 선별하여 상품 (상점, 먹을거..)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본 선플달기 운동에 사용되는 글은

뜻깊은 글이나, 감사할 수 있는 내용이 대부분일 것으로 예상되어

"오늘도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선플달기 운동을 통하여 영훈인들이 좀더 감사할 줄 알고,

깨끗한 디지털 정체성을 지니게 하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담당자 : 이지연
담당부서 : 인성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