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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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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보건실 게시판 (9/9)
번호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8 2012-05-09

건강소식지 2호입니다

보건실 507
첨부파일 : 건강소식5월호.pdf 

 

건강소식지 5월호 입니다.

 

일교차가 크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7 2012-04-17

건강검진 안내문

보건실 604
첨부파일 : 건강검진_안내문.hwp 

 

 

건강검진에 관한 안내문을 첨부파일로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 2012-04-10

건강소식지 1호가 나갑니다

인성교육부 587
첨부파일 : 건강소식4월호.hwp 

독감이 대유행입니다

짬짬이 쉬는 것 밖에 사실 약은 그다지 효과는 없습니다

잘먹고 잘자기 바랍니다

 

5 2012-04-03

올바른 약 사용 안내

보건실 640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영훈국제중학교입니다.

환절기로 감기가 잦은 요즘 올바른 약 사용을 안내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 하시고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보건복지부 제공자료>

 

올바른 약 사용 안내

 

 

 

감기에 걸렸을 때 먹는 약 개수가 외국의 2배 이상이 되는 등 과도한 약사용으로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꼭 필요한 약만 복용

약은 많이 먹는다고 해서 병이 빨리 낫거나 증상이 빨리 좋아지지 않으며 오히려, 복용하는 약의 숫자가 많아지면 약에 의한 부작용이나 위장장애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

감기와 같은 질병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항생제를 복용해도 치료가 빨라지거나 증상이 급격히 좋아지지 않으므로, 항생제 처방 여부를 확인하여 꼭 필요한 경우에만 복용

 

󰊲 약 사용시 준수사항

○ 의사나 약사의 복약지도를 반드시 준수할 것

- 처방받은 복약기간을 준수하고 임의로 다른 약과 함께 복용하지 말 것

여러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을 타거나 다른 사람의 약을 먹지 말 것

○ 다른 사람에게 약을 나눠주지 말 것

 

󰊳 올바른 약 사용법 확인방법

○ 올바른 약 사용법 확인 웹사이트

- 건강보험심사평가원(http://www.hira.or.kr)

- 식품의약품안전청(http://medication.kfda.go.kr)

- 대한약사회(http://www.kpanet.or.kr)

스마트폰의 “건강정보”앱을 통해 확인가능

※ 4월부터 병원에서 써주는(처방전) 약값이 평균 14% 내려갑니다.

☞ 약값 인하로 인해 올해 건강보험료 인상폭이 전년에 비해 낮아지게 되었습니다.(‘11년 5.9%→ ’12년 2.8%)

4 2011-08-31

알레르기성비염.아토피.인터넷중독.비만 강의 알림

인성교육부 663
첨부파일 : 건강강좌_안내문.hwp 

서울대 병원에서 다음의 강의가 있네요

첨부 파일 보시고

신청하실 분은 보건실로 전화 혹은 메일 주시면 신청 해 드립니다

 

 944-7888/ bangesther@hanmail.net

3 2011-07-15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인성교육부 1444
첨부파일 :

오늘도 주부 Y씨는 아들에게 화를 내었다. 방을 치우랬더니 건성으로 ‘’네, 네” 대답을 하더니 컴퓨터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에 갑자기 주체 할 수 없는 화가 밀려 올라왔다. “너는 엄마 말이 말 같지 않아!!” 소리를 빽 질렀더니 오히려 아들은 엄마는 맨날 화만 낸다면서 더 화를 내고 집 밖으로 나갔다.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Y씨는 화가 더 치밀어 올라 씩씩 거리며 그릇이 깨져라 설거지 감으로 쌓여있는 그릇들에게 분풀이를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요즘 점점 화가 조절이 안 되는 것이 느껴진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 번쯤 화를 내지 않고 자녀와 대화하기를 바란 적이 있을 것이다. 대화로 풀어보자고 아무리 속으로 되 뇌이고 마인드컨트롤을 해도 입을 여는 순간 참았던 화가 더 크게 터져 나와 안 하는 것 보다 더 못하게 되거나, 조용히 시작했지만 화를 내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기도 했을 것이다. 대화보다는 화가 앞서는 부모 자식 간, 어떻게 하면 좋을까?


 부모의 화가 아이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


 사회과학자들은 아동의 발달에 있어 부모의 화와 체벌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많은 연구를하였다. 그 결과 화내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공격적인 성향이나 반항심을 더 많이 보이고, 적응능력이 떨어지는 등 정서적인 문제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를 아끼면 아이를 망친다’는 말과 반대로 분노와 감정에서 나오는 체벌은 반항적이고 통제하기 힘든 아이를 만든다. 부모가 화를 자주 낼 경우 아이들은 점점 부모와의 심리적 거리를 두기 시작하고, 부모 특히 어머니와의 애착관계가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자기집중적으로 변하게 된다. 이렇게 될 경우 아이가 자라서 타인의 욕구나 감정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부모들의 만성적인 화는 청소년기의 비행으로도 이어 질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화를 내는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들이 부모가 되었을 때 그들의 자녀들에게 자신의 부모와 똑같이 화를 반복적으로 내게 된다는 것이다.

 
감정조절, 그것이 문제로다

 
화를 내면 아이들에게 안 좋다는 것은 충분히 알겠지만, 문제는 아무리 이성적으로 이해를 하더라도 막상 현실로 부딪히면 감정조절이 안 된다는 것이 부모들의 하소연. 어떻게 하면 감정을 조절할 수 있을까?


 아이들의 뇌는 어른들의 뇌와 다르다. 특히 10대의 뇌는 전두엽의 발달이 덜되어 자신의 감정 상태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한다. 아이들은 아이들의 뇌로 생각 하고 행동 하는 것이고 부모들은 부모들의 뇌로 생각하고 행동을 하는 것일 뿐이다. 즉 아이와 부모는 서로의 뇌가 다르다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 하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그 순간 자리를 피한다. 그리고 심호흡을 하면서 항문을 조인다. 항문을 조이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 것을 막는데 효과적이다. 아이에게 이야기 할 때는 ‘나 전달법’으로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너 가만히 있어, 네가 잘못했잖아”등 너 전달법을 많이 쓴다. 그러나 이런 ‘너 전달법’은 아이들의 반발을 불러오기 쉽상이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느낀다’는 ‘나의 이야기’를 하면 아이들은 부모의 마음에 반응을 하게 된다.

 
아이들에게 화를 내지 않고 ‘대화’를 하는 부모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부모로써 자녀의 잘못을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자녀를 자신과 동등한 인격체로 대우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가 스스로 깨닫고 고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지켜보는 쪽을 택한다.


 부모교육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야기 한다. 문제 있는 아이들은 하나도 없다고. 어느 사례이든 파고 들어가보면 부모의 양육태도와 자세가 아이들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한다. 부모는 아이가 태어나서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아이들이 어떤 가치관과 삶의 태도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 주는 존재이다.

 

부모의 자리보다 더 위대한 자리는 없다고 했던가. 지금 부모의 따뜻한 말 한마디, 신뢰의 마음이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화내는 부모가 아이를 망친다. 매튜맥케이 외 3인, 한문화 / 아이안에 숨어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일지 이승헌, 한문화 / 내 아이의 공부를 망치는 엄마 마음습관, 박재원 · 김경, 김영사


 

2 2011-04-14

성폭력 피해 상담 및 ONE-STOP 지원센터

보건실 717
첨부파일 :

☞ 성폭력 피해 상담 및 ONE-STOP 지원센터

여성 긴급 전화 『1366』(시․도 권역별 설치)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으로 긴급한 구조․보호 또는 상담을 필요로 하는 여성 전화 상담, 365일, 24시간 운영

성폭력 상담소(시․군․구 권역별 설치)

성폭력 피해자를 위한 전문상담소로 피해자에 대한 심리적인 위안뿐만 아니라 응급조치, 법적인 대응, 상담, 법률적 지원 등 서비스 제공

○ 한국성폭력상담소(338-2890~2), 서울성폭력상담센터(2263-6465), 민우회 성폭력상담소(739-1366~7), 내일청소년상담소(338-7480), 한국성폭력위기센터상담소(883-9284~5)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성폭력 피해자의 특별보호를 위한 시설로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안정 및 가정․사회복귀 지원

○ 평화의샘(825-1274), 은성원(843-3872),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3412-4502~5), 한국여성의집(333-7511)

ONE-STOP 지원센터

○ 가락본동 경찰병원 내 3400-1700, 1117

여성경찰관, 상담사, 간호사 등이 24시간 상주하면서 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성매매 피해자들에게 상담․진료․수사․법률 등 통합 서비스 지원

1 2011-04-08

방사선 안전 홍보

보건실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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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이유진
담당부서 : 보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