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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 게시판 (6/9)
번호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38 2014-10-14

[흡연예방]흡연상식 10가지

주현희 228
첨부파일 :

▣ 흡연상식 10가지.마시는 연기보다 태우는 연기가 더 위험할까?

 

 담배는 이미 WHO가 지정한 발암물질로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췌장암, 신장암 등과 연관성이 있다. 특히 담배의 니코틴이 중독성을 유발하기 때문에 금연을 어렵게 하고, 금연이 어려워질수록 질병위험은 높아지는 악순환을 겪게 된다.

  특히 직접흡연과 더불어 간접흡연(2차 흡연)에 대한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흡연자의 몸이나 옷, 물건, 벽 등에 남아있는 담배의 유해 화학물질에 의한 3차 흡연 문제도 안심할 수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담배와 흡연에 대한 상식 10가지를 확인해보고, 흡연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해보자.

 

1. 흡연은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지만 질환은 아니다.

(X) 담배와 담배 연기에는 수천 종의 화학물질과 수십 종 이상의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흡연은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이자 동시에 니코틴에 의한 중독 증상을 동반하는 질환이다.

 

2. 청소년기의 흡연은 성인에 비하여 건강 위해의 심각성을 크게 할 수 있다.

(O) 18세 이전 청소년기에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미성숙한 상태에서 담배의 발암물질과 유해 화학물질에 노출되어 중독성과 건강 위해의 심각성이 커질 수 있다.

 

3. 흡연은 폐암을 비롯한 다양한 종류의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O) 흡연은 폐암, 위암, 자궁경부암, 후두암, 췌장암, 신장암 등 다양한 암 발생의 주요 원인이다.

 

4. 흡연은 개인에게는 물론 우리 사회의 커다란 경제적 부담을 가져다준다.

(O) 흡연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은 대부분 위중도가 높은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국가 전체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도 환자 본인과 가족에게 심한 고통과 커다란 경제적 부담을 준다.

 

5. 담배와 담배 연기에는 발암물질과 건강에 유해한 화학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O) 담배와 담배 연기에는 담배 중독을 일으키는 니코틴을 포함하여 69종의 발암물질과 7천종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 흡연자가 담배 필터를 통해서 들이마시는 연기가 담배가 타 들어가면서 나오는 연기보다 더 해롭다.

(X) 담배가 타 들어가면서 나오는 연기에는 흡연자가 담배 필터를 통해서 들이 마시는 연기보다 더 많은 유해 화학물질과 발암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7. 금연하면 입과 몸에서 나는 나쁜 냄새가 없어지고, 치아가 희고 건강해진다.

(O) 금연을 하면 암을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하며, 그 밖에도 입과 옷, 머리 등에 밴 나쁜 냄새가 없어지고 치아가 하얗고 건강해진다.

 

8. 금연한 후 10년이 지나면, 폐암 사망률은 흡연자의 절반 수준이 된다.

(O) 금연 후 10년이 지나면 폐암 사망률이 흡연자의 절반 수준이 되며 구강암, 후두암, 식도암, 방광암, 신장암, 췌장암의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9. 간접흡연은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들이 마시는 것이다.

(O) 직접흡연을 하지는 않지만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를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들이 마시게 되는 경우를 간접흡연이라 한다.

 

10. 간접흡연만으로는 흡연자와 같이 심각한 건강 위해가 발생하지는 않는다.

(X) 간접흡연도 직접흡연을 하는 경우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종류의 질병을 발생시키고 건강 위해를 일으킬 수 있다.

 

<출처 =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국민암예방수칙 실천지침 금연편>

37 2014-09-05

9월 보건 소식지

주현희 216

 

 9월 보건소식지 입니다. ^^  

 

 개인위생관리, 각종 안전 사고에 유의하면서 건강한 가을을 보냅시다.

 

36 2014-09-03

가을철 쯔쯔가무시증(scrub typhus)예방

주현희 282

▣ 질병관리본부(본부장:양병국)는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유충이 왕성히 활동하는 시기(9월~11월)가 됨에 따라 야외작업 ‧ 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발생이 가능하나, 특히 남서부지역에 서식하는 활순털진드기 등에 의해 주로 매개 되며, 매개진드기의 서식변화(분포지역 확대 및 개체수증가 등)로 인해 지속적으로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또한, 쯔쯔가무시증은 집중노출추정시기(9월 둘째 주~11월 둘째 주)에 진드기에 물려 잠복기(1~3주)가 지난 후, 환자 집중발생시기(9월 다섯째 주~12월 첫째 주)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므로,

- 야외작업 ‧ 활동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 쯔쯔가무시증은 조기 치료를 통해 완치 및 사망 예방이 가능하다.

▣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일선 보건소를 통해 지역 주민 대상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보건소 ‧ 의료기관에 환자 발생 시 신고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의 진단체계 정비를 통해 의심 증상 환자에 대한 신속 ‧ 정확한 검사가 수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쯔쯔가무시증 예방수칙 >

▣ 작업 전 주의사항

① 작업복과 토시를 착용하고 양말, 장화를 신는다.

* 작업복이란?

- 일상복과 구분하여 작업 시에만 착용하는 옷

- 피부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긴팔, 긴바지 옷

② 야외작업‧활동 시 기피제 사용이 일부 도움이 될 수 있다.

 

❍ 작업 중 주의사항

③ 풀밭에 옷을 벗어 놓고 직접 눕거나 앉지 않고 돗자리를 사용한다.

④ 풀숲에 앉아서 용변을 보지 않는다.

⑤ 개울가 주변 풀밭은 피하며, 작업지 근처 풀은 벤다.

 

❍ 작업 후 주의사항

⑥ 야외 활동 후 즉시 입었던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한다.

⑦ 집에 돌아온 후 바로 샤워나 목욕을 한다.

⑧ 주변 식물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길 중앙으로 걷는다.

⑨ 고열, 오한, 두통, 발진, 검은딱지(가피)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다.

  <쯔쯔가무시 개요>

구 분

내 용

개요

'쯔쯔가무시(tsutsugamushi, つつがむし)'는 일본어로 털진드기를 일컫는 말로 털진드기 유충이 원인균인 Orientia tsutsugamushi 매개하여 감염되는 질환

방역이력

및 발생현황

▫법정감염병(제3군) ICD-10 A75.3

▫국내에서는 1994년 법정감염병으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 이후 연간 4-5천 명 이상 발생하다가 2012년(8,604명)과 2013년(10,365명)에 환자가 증가

- 연중 발생이 가능하나 10월과 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

▫세계적으로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동남아시아 및 호주 북부지역에서 흔함

병원체

Orientia tsutsugamushi

- Rickettsia(리케치아)는 세균과 바이러스의 중간적인 성질을 나타내며 그람음성 세균의 세포벽을 지니고 항균제에 감수성을 보이고 절지동물 매개체에 의해 감염되는 특징

- 다양한 혈청형 : 국내에서는 Boryong형, Karp형, Gilliam형 등이 존재

감염경로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chigger)이 사람을 물어 전파됨

- 주요 매개체 : 대잎털진드기(Leptotrombidium pallidum),

활순털진드기(L. scutellare)

잠 복 기

▫대개 10-12일(범위 : 6-21일)

주요증상

및 임상경과

▫전신적 혈관염을 일으키는 급성 발열질환

- 주요 증상 : 발열, 가피(eschar), 반점상 발진, 림프절종대

- 심한 두통, 발열, 오한이 갑자기 발생하며 감기와 유사

- 발병 3-7일 후 몸통․사지에 반점상 발진이 나타나 1-2주일 후 소실

- 국소성 또는 전신성림프절 종대와 비장 비대를 보임

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 가피 형성이 특징적(진단에 중요한 임상소견)

- 팬티 속, 겨드랑이, 오금 등 피부가 겹치고 습한 부위에서 잘 발견됨

▫소화기, 호흡기, 중추신경계 등 다양한 전신 증상이 동반될 수 있음

진 단

▫환자 검체(혈액 등)에서 균 분리 또는 항원이나 유전자 검출

혈청학적 진단 : 특이 IgM 항체 양성, 회복기/급성기 IgG 항체가 4배 이상 증가, 미세간접면역형광법(IFA)으로 단일 항체가 IgG 1:256 이상 또는 IgM 1:16 이상, 수동혈구응집법(PHA)으로 단일항체가 1:320 이상

치 료

▫독시사이클린, 테트라사이클린과 같은 항생제 치료

환자 관리

환자격리 ․ 접촉자격리 : 필요 없음

쯔쯔가무시 예방

35 2014-08-29

[성폭력예방]함께 하면 예방할 수 있어요

주현희 210
34 2014-08-22

홍역(measles)발생증가_예방접종당부참고자료

주현희 218

[홍역,measles 이란?]

 

    • 홍역은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전염성이 매우 높습니다.

• 홍역에 걸리면 초기에 감기처럼 기침, 콧물,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고열과 함께 온몸에 발진이 나타납니다.

• 홍역은 기침 또는 재치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며, 홍역에 대한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홍역 환자와 접촉하게 되면 90% 이상 홍역에 걸릴 수 있습니다. 

홍역은 MMR(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백신 2회 접종으로 효과적으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홍역증상 

 

 

33 2014-07-17

여름철 건강관리 십계명

주현희 242
첨부파일 :

 

 여름철 건강관리 십계명

 

1. 수분을 잡아라.

• 야외활동이 많은 경우, 과도하게 땀을 흘리는 경우,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해야 한다.

• 덥다고 얼음물을 벌컥 벌컥 마시기보다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배탈 위험도 적고, 더위를 이겨내는데 더 좋다.

 

2. 청결에 더욱 신경 쓰자.

• 여름철에는 세균의 번식이 어느 계절보다도 심하게 진행되어, 그만큼 각종 전염성 질병이 유발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항상 청결해야 한다.

• 손을 자주 씻고, 조리 기구를 청결하게 관리하며 물과 음식을 끓여서 먹는 것이 안전하다.

 

3. 냉동고를 과신하지 말자.

• 냉동상태가 반드시 안전한 것은 아니다. 일정한 보관기간이 경과된 식품은 즉시 폐기한다.

 

4.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찬물 찜질

• 햇볕에 장시간 피부가 노출되면, 화상을 입어 피부가 따갑고 아픈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를 수 있다.

• 우선 국소요법으로 차가운 우유나 찬물로 찜질을 한다.

섣불리 연고나 다른 제제를 바르는 것은 이미 피부가 자극되어 있어 더욱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5. 실내외 온도차는 적당히

• 냉방병은 체온이 급격하게 자주 바뀌는데서 발생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실내외의 온도차를 5℃ 정도로 유지하고, 실내 온도를 25℃ 이하로 떨어뜨리지 않는 것이 좋다. 사람 몸에 직접 찬바람이 가게 하는 것보다는 실내 전체의 온도를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 교실에 가벼운 긴 팔 옷을 준비해 두었다가 착용해 실내에서의 체온을 유지하도록 한다.

 

6. 일사병을 조심하자

• 운동할 때 시원한 물을 시간마다 2~4잔씩 꼭 섭취해 주고, 옷은 밝은 컬러와 가볍고 헐렁한 옷 위주로 입고, 챙이 넓은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7. 꼼꼼히 자외선 차단

• 작렬하는 여름, 태양의 자외선은 피부에 독이 될 수 있다. 특히 오전 11시 ~ 3시까지의 자외선이 가장 강하니, 야외 활동 시에 긴 소매 옷과 모자, 자외선 차단제 등을 사용해 주는 것을 꼭 기억하자.

 

8. 열대야 극복하기

• 에어컨이 있다면 실내온도를 항상 26~28℃로 유지하고 자기 전에 꺼준다. 햇볕이 강하지 않은 시간, 가벼운 산책과 함께 취침 전 과식을 피하고, 30~60분 정도 따뜻한 물로 목욕해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9. 찬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은 삼가자

• 여름엔 찬 음식을 즐겨 찾게 되는데 찬 음료를 벌컥벌컥 마시거나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는 등으로 갑자기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체온에 민감한 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설사를 하게 될 수 있다.

 

10. 비타민과 단백질을 챙기자

체력소모가 커지면서 온몸이 축 처지는 여름 더위는 피로감이 평소보다 2배나 더해지므로 잘 먹어야 한다.

• 먼저 열량 보충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단백질이 많은 육류(닭고기 등)를 먹는다. 또한 피로감을 덜어주는 비타민 B나 땀으로 소실되기 쉬운 비타민 C등의 섭취를 늘린다. 보통 수박, 참외, 복숭아, 오이 등 여름과일과 채소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 할 수 있다.

 

 

32 2014-07-17

약물안전지킴이 또래리더학교 안내

주현희 203
첨부파일 :

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안전지킴이 또래리더학교 안내문

31 2014-07-10

여름철 감염병 예방 안내(홍역/SFTS/수족구병)

주현희 331
첨부파일 :

   여름, 감염병의 위험이 커지는 계절입니다.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냅시다. ^^ 

 

   1. 홍역(measles)

   ▣ 증상

• 전구기(3~5일) : 전염력이 강한 시기로, 발열(38⁰C 이상)기침, 콧물, 결막염, 특징적인 구강 내 병변(Koplik's spot) 등의 증상

• 발진기 : 홍반성 구진상 발진이 귀 뒤와 이마의 머리선을 따라 생기기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확대

• 발진 출현 후 4일째부터 출현 순서대로 소실, 발진 시작 후 4~5일째 해열 

▣ 전염력이 있는 기간(등교중지기간) : 증상발생 1~2일 전부터 발진이 시작된 후 5일까지 

▣ 예방법

• 홍역은 호흡기를 통한 감염이므로, 기침예절을 준수하고 손 씻기를 철저히 합니다.

• 홍역 환자와 접촉하지 않습니다.

•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혼합백신) 예방접종을 합니다.

- 1차: 생후 12~15개월, 2차: 4~6세

 

2.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증상

바이러스성 출혈열로 알려진 일종으로 매개체인 작은소참진드기(Haemaphysalis longicornis)가 활동적인 여름(5~8월, 넓게는 4~11월까지)에 주로 발생한다.

• 야외활동 후 발열, 전신근육통, 구토 및 설사, 식욕부진, 두통 등의 증상을 보입니다.  

▣ 예방법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수풀, 나무 우거진 곳 등) 지역에서 활동할 때에는 밝은 색의 긴 바지와긴 셔츠 착용 하고,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양말에 바지를 넣어 이동 합니다. (피부노출 최소화)

근처의 식물과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되도록 길의 중앙으로 걷도록 합니다.

수풀 등에 다녀온 후 진드기에 물린 곳이 없는지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합니다.

• 옷을 꼼꼼히 털고, 반드시 목욕이나 샤워를 생활화 합니다.

진드기에 물렸다면 : 손으로 무리하게 제거할 경우 진드기의 일부가 피부에 남아있을 수 있으므로 핀셋 등으로 깔끔히 제거하고, 해당 부위를 소독하는 것이 좋으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3. 수족구병(Hand, Foot and Mouth Disease)  

▣ 특징

• 주로 콕사키바이러스A16 또는 엔테로바이러스71에 의해 5~8월에 유행하는 감염병으로 전염성이 매우 강합니다. 특히, 발병 후 1주일 간 전염성이 가장 강함.

 ▣ 증상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3-6일이며. 초기증상은 발열, 식욕부진, 인후통 등으로 시작됩니다.

열이 나기 시작한 1~2일 후 입안에 통증성 피부병변이 혀, 잇몸, 뺨 안쪽에 발생하여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물집이 궤양으로 발전하기도 합니다.

가려움이 없는 피부 발진이 주로 손바닥과 발바닥에 나타나며 엉덩이와 외음부에 보일수도 있습니다. 

▣ 감염경로

수족구병 환자 또는 감염된 사람의 분비물(침, 가래, 수포의 진물, 또는 대변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분비물에 오염된 물건(수건, 장난감, 집기 등)을 통해 전파됩니다.  

▣ 예방법

기침예절 지키기,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건강생활습관을 지킵니다.

수족구병이 의심될 경우엔 신속하게 의료기관의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기간에는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합니다. (등교중지)

• 현재까지 백신이나 특별한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이 최우선입니다.

 

 

30 2014-06-20

건강을 위한 신체활동 피라미드

주현희 230
첨부파일 :

건강한생활습관

29 2014-06-20

청소년 비만 예방 지침

주현희 261
첨부파일 :

<청소년비만 예방 5계명>

 

1. 아침밥을 꼭 먹자.

•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점심 식사 때 폭식하거나 간식으로 고 당분 인스턴트식품을 먹을 우려가 있다.

• 아침식사는 하루 활동으로 열량이 전량 소비되고 성장발달과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 전통 한식이 가장 바람직하다.

 

2. 세끼 식사를 골고루, 천천히 씹어 먹자.

•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는 데 20~30분이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씹어 먹으면 같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소화에 좋다.

 

3. 채소를 많이 먹자.

• 채소는 지방질이 거의 없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함. 열량이 낮아 비만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4. 매주 3번 이상 운동하자.

• 자전거 타기나 줄넘기 등 활동량이 많은 유산소운동이 비만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5. 컴퓨터와 TV 이용 시간을 줄인다.

• 컴퓨터나 TV를 자주 보면 가만히 앉아 있는 습관이 들어 활동량이 줄어든다.     

  자료 : 대한비만학회

 

건강한습관1비만예방

 

 

 

담당자 : 이유진
담당부서 : 보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