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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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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안내 게시판 (10/27)
번호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179 2017-03-09

2017년도 3월 급식 안내문(식단표 첨부)

김은숙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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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2017-03-09

2017년 3월 영양교육(봄나물)

김은숙 40
첨부파일 :

봄나물의 종류와 효능

 

 

◆흔하지만 귀한 봄나물 ‘냉이’=봄나물 이야기에 냉이가 빠질 수 없다. 얼음이 채 녹지 않은 밭에서도 눈에 띄기 때문이다. 냉이는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는데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불린다. 경상도에서는 나이·난생이·나수랭이, 충청도에서는 나상이·나승갱이·나싱이, 전라도에서는 나세·나상구·나생개라고 한다. 흔하다고 영양분 함량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냉이는 채소류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이 풍부하고 춘곤증을 예방하는 칼슘·칼륨·철분이 많다. 더불어 비타민 A 함량도 높아 간과 눈을 튼튼하게 한다. 붓고 충혈된 눈에도 좋다.

◆돼지고기와 찰떡궁합 ‘달래’=매운맛과 달착지근한 맛이 적당히 어우러진 달래는 마늘과 ‘사촌’ 격이다. 마늘의 대표적 성분인 알리신이 들어 있어서다. 알리신은 매운맛을 내는 물질로, 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 마늘은 산성식품인데 비해 달래는 다량의 칼슘을 함유한 알칼리성식품이다. 한방에서는 배가 더부룩하거나 아픈 증상을 치료하고, 종기와 독충에 물린 것을 가라앉힌다고 알려져 있다. 뜨거운 성질의 달래는 찬 성질의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맛과 효능 모두를 얻을 수 있다.  

◆입맛·기운 돋우는 ‘봄동’=나른한 봄날, 좀처럼 기운이 나지 않고 입맛도 없다면 봄동이 제격이다. 봄동은 땅바닥에 누워서 자라는 배추를 말한다. 잎이 안쪽으로 모여 있는 것이 아니라 바깥으로 퍼져 있어 ‘떡배추’라고도 한다. 얼어붙은 땅속에서 묵묵히 봄을 기다려온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줄기와 잎이 두껍지만, 수분이 많아 식감이 더 아삭하고 부드럽다. 또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침샘을 자극한다. 11월부터 수확하는데, 2~3월 나오는 것이 가장 맛있고 영양분도 많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풍부해 변비·다이어트·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

◆간염 치료에 특효 ‘돌나물’=돈나물·돗나물로도 불린다. 도톰한 잎이 촘촘히 달린 돌나물을 초고추장에 살짝 버무려 먹으면 상큼한 풋내가 입안을 가득 채운다. 효능 역시 뛰어나 목구멍 염증과 만성 간염 치료에 좋다. 북한에서 발간한 <본초학>에 따르면 신선한 돌나물 잎을 짓찧은 즙을 꾸준히 먹으면 전염성 간염 치료에 효과가 있다.

◆약용식물로 잘 알려진 ‘방풍나물’=방풍(防風)은 ‘감기·뇌졸중(중풍)·안면마비와 같은 ‘풍(風)’으로 인한 질병을 다스리는 한약재다. 다른 말로 원방풍(元防風)이라고 한다. 반면 방풍나물은 ‘식방풍’으로 알려진 갯기름나물과 ‘해방풍’으로 불리는 갯방풍을 일컫는다. 바닷가 모래땅에서 나며, 갯바람에도 죽지 않고 잘 자란다. 나물이지만 건강에 이롭기는 한약재 방풍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방풍나물의 뿌리는 풍을 예방하고 머리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해 예로부터 약용식물로 널리 쓰였다. 잎에도 몸에 좋은 유기산과 비타민이 많다. 살짝 데친 다음 고추장·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내거나 장아찌·김치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 이른 봄에 즐기는 별미 ‘두릅’=두릅나무에 달리는 새순인 두릅은 이른 봄에 즐길 수 있는 별미다. 쌉쌀하고 향긋한 맛과 향이 일품이어서 미식가로부터 봄철 최고의 식재료로 꼽힌다. 가지 끝에서 껍질을 밀어젖히고 힘차게 올라오는 두릅에는 파릇파릇한 봄기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각종 영양분이 풍부한 것은 당연지사. 두릅은 인삼과 같은 사포닌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사포닌은 몸속의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이에 민간에서는 당뇨병이나 고혈압·고콜레스테롤을 다스리는 약재로 쓰기도 했다. 두릅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초고추장에 찍어먹거나, 좀 억세다 싶은 것은 장아찌로 만들면 좋다.
177 2017-03-09

2017년 3월 1~2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김은숙 17
176 2017-02-13

2016학년도 수익자부담 학교 급식비 중 식품 비율 공개

조민희 77

    학교급식법 시행규칙 제7(품질 및 안전을 위한 준수사항)에 의거하여 2016학년도 학교 급식비 중 식품비 사용비율을 붙임과 같이 학교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공개하고자 합니다.

 

첨부 1. 2016학년도 학교 급식 식품비 사용비율 보고 1부

175 2016-12-15

2016년 12월 급식 안내문(식단표 첨부)

조민희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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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2016-12-15

2016년 12월 영양교육 (생강)

조민희 33
첨부파일 :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 꼭 챙겨 먹어야할 우리 농산물이 바로 생강이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온 몸이 따뜻해지는 생강차가 제격이다.

생강은 좋은 채소이자 더운 성질이 있는 약재이기도 하다. 따라서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강에는 니아신, 각종 비타민, 식이섬유, 철분, 엽산, 인, 칼륨, 칼슘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겨울철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해야 할 식재료로 꼽힌다.

생강차는 생강을 얇게 잘라 설탕에 절이고 3일간 냉장고에 숙성하면 된다. 생강 하나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재료와 섞어먹는 것이 먹기도 좋고 효과도 좋다. 기호에 따라 다른 재료를 첨가해 생강 감귤차, 생강 레몬차, 생강 유자차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생강에 배와 도라지를 넣어 달여서 만든 생강 배 도라지차는 감기 예방에 좋다. 생강과 계피를 넣은 수정과는 시원한 맛으로 겨울 별미가 된다.

생강을 이용한 다양한 간식도 일품이지만, 특히 모든 김치류에서 생강은 빠질 수 없는 양념이다. 생강은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해열과 진통은 물론 염증 완화에도 쓰임새가 있다. 우리 선조들은 체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기면 생강즙을 마셨다고 전해진다. 멀미 예방에도 효과가 탁월해 차를 타기 전에 생강가루를 먹으면 도움이 된다.

생강은 특유의 알싸하고 매운 맛으로 사랑받는데, 이는 진저론(Zingerone)과 진저롤(Gingerol), 쇼가올(Shogaol)이라는 성분 덕분이다. 이 세 가지의 매운 맛 성분은 살균작용은 물론 각종 효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강 속에 든 유용 성분은 생으로 먹어도 좋고 끓이거나 익혀도 변함없으며 궁합이 좋은 식재료를 만나면 상승작용을 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생강효소’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효소와 만드는 법은 같다. 잘게 썬 생강과 설탕을 일대일로 섞어 발효시킨 뒤 매실청처럼 ‘효소액’으로 요리에 사용한다. 생강효소는 음식의 풍미를 깊게 한다.

김동현 농협 생강전국협의회 회장은 “생강의 향과 맛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생강 간식으로 생강을 얇게 썬 후 설탕물에 졸여 말린 편강은 간식이나 술안주로 활용할 수 있다“며 ”끓여서 조리하기 때문에 쓰고 매운 맛은 약해지고 단맛은 강해져 어린이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또 "매자과라고 불리는 향긋한 타래과는 생강즙과 꿀물로 반죽한 밀가루 반죽에 칼자국을 내어 기름에 튀긴 맛도 모양도 일품인 우리 전통과자이며, 요즘도 흔히 보이는 생강한과는 생강과 찹쌀가루로 만들어 생강의 맛을 쫀득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추천했다.
 

173 2016-12-15

2016년 12월 영양교육 (붉은색 채소)

조민희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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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토마토나 붉은 피망 같은 채소 섭취는 당뇨병, 골다공증, 고지혈증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될 수 있다. 붉은 비트같은 짙은 붉은색 채소에는 항산화물질,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만성질환과 싸우고 암 예방 및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강정보 사이트 헬스라인(Healthline.com)에 최근 소개된 붉은색 채소 11가지의 건강 이점을 살펴본다.

▲비트
칼륨,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질산염 등이 들어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비트 같은 뿌리 채소는 고혈압을 낮춰주며, 혈액 순환 개선 및 운동 지구력 강화에 도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뿌리 부분은 건강한 오일에 구워 먹고 초록색의 잎 부분은 볶아 먹으면 비타민 A,C, K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붉은 양배추
붉은색이라기보다 자주빛에 가까운데, 케일, 브루셀 양배추, 브로콜리 등 다른 십자화과 채소들과 비슷한 영양 잇점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붉은 양배추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 들어있어서 뇌 질환, 암,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줄이는데 도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1컵 분량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C가 85% 들어 있으며, 비타민 K는 42%, 비타민 A에는 20% 들어 있다. 식이섬유, 비타민 B6, 칼륨, 망간 등도 풍부하다.

생으로 먹는 것이 영양소 파괴가 적은데, 조리하려면 물을 적게 넣고 찌거나 짧은 시간 안에 조리해야 안토시아닌 등 다른 영양소 파괴를 줄일 수 있다.

▲토마토
라이코펜,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다. 오일에 토마토를 조리하면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붉은 피망
붉은 피망에는 비타민 A의 일일 섭취량, 비타민 C는 일일 섭취량의 3배가 들어 있으며, 칼로리는 30칼로리로 매우 낮다. 면역기능을 건강하게 하며 피부에도 좋다. 비타민 C가 풍부해 감염 예방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6, E, 엽산 등도 들어 있다.

▲빨간 무(Radish)
역시 십자화과 채소로 비타민 C, 엽산, 칼륨 등이 풍부하다. 반컵 분량은 칼로리가 9 으로 열량이 매우 낮아 간식거리로도 훌륭하다. 또한 빨간 무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충족시켜 준다.

▲빨간 고추
고추의 매운맛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인데, 캡사이신은 항염증 성분을 갖고 있으며, 또한 연구에 따르면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된다. 최근 과학계에서는 캡사이신 성분에 대한 암 치료 효과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비타민 C, 망간, 비타민 A, 구리 등도 함유돼 있다.

▲적색 치커리
1컵 분량에 비타민 K가 일일 권장 섭취량보다 더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엽산, 구리, 망간, 비타민 B6, C, E 등도 풍부하다.

▲홍상추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 따르면 홍상추에 들어 있는 영양소들은 암 예방 및 노화를 늦추는데 도움될 수 있다. 항산화물질과 비타민 B6가 풍부하며, 비타민 A, K 등도 들어 있다. 또한 수분 함량이 95나 돼 수분 섭취도 돕는다.

▲루바브(Rhubarb)
한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칼슘, 칼륨, 비타민 C, K 등이 풍부하다.

▲붉은 양파
마늘, 리크(leeks), 양파 등에는 유기유황화합물이 들어 있다. 자극적인 냄새와 매운 맛은 바로 유기유황 화합물 때문. 이런 파이토케미컬은 면역 기능 개선, 콜레스테롤 분비 감소, 간 건강에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유기유황 성분인 황화알릴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에 따르면 암과 심장질환을 방지하는데 도움된다. 붉은 양파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 역시 장 건강에도 좋다.

▲빨간 감자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는 감자, 녹색 잎 채소, 토마토 등의 섭취는 칼륨 섭취를 증가시키고, 혈압 조절에 도움된다고 추천한다. 빨간 감자에는 칼륨, 비타민 C, 티아민,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다. 또한 껍질에는 식이섬유소와 비타민이 풍부하다

 

빨간 고추의 캡사이신은 항염증, 통증 완화에 도움된다

 

172 2016-12-13

2016년 12월 03~05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55
171 2016-12-01

2016년 12월 02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99
170 2016-11-28

2016년 11월 05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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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김은숙
담당부서 : 급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