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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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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급식안내 게시판 (8/25)
번호 등록일 제목 작성자 조회
172 2016-12-13

2016년 12월 03~05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54
171 2016-12-01

2016년 12월 02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98
170 2016-11-28

2016년 11월 05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56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9 2016-11-24

2016년 11월 영양교육 (키와 두뇌에 좋은 음식)

조민희 84
첨부파일 :

우리 아이 튼튼! 키가 쭉! 머리에 쏙쏙!

1. 고등어

고등어의 지방산에는 DHA, EPA, 올레산, 리놀레산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더욱이 DHA는 뇌를 활성화하는 작용도 있어 각광받고 있는 식품이다. 오메가 -3지방산의 계열인 DHA, EPA는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음식물을 통한 공급이 필요하다. 청소년기는 상대적으로 뇌 활동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뇌세포를 이루는 성분이 많이 필요하다. 뇌세포를 만들고 두뇌활동을 돕는 EPA, DHA는 성장기 어린이들의 기억과 학습능력에 큰 효과가 있다. 핵심성분인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는 열에 약한 성분이므로 되도록 구이보다 조림으로 먹는 것이 좋고 껍질 바로 아래 붉은 살 부위에 많다.

 

 

2. 호두

뇌 모양과 닮은 호두로 뇌를 건강하게! 실제로도 호두는 타임지에서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고 산화를 늦추는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선정되었던 건강음식으로 두뇌발달에 있어서 최고로 손꼽힌다. 호두에는 두뇌발달을 돕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60%)되어 있고 비타민, 양질의 단백질, 섬유소 등이 고루 있다. 불포화지방산은 우수한 뇌세포를 만들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뇌신경을 안정시키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호두는 뇌에 자극을 주는 비타민 E뿐만 아니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칼슘도 풍부하여 두뇌 활동이 필요한 수험생에게 효과적인 음식으로 권장된다. 호두처럼 딱딱한 음식을 씹어 먹으면 턱과 이를 움직이는 저작작용이 뇌에 자극을 주어 두뇌발달 및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 반면,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쉽게 산패되므로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벗기지 않은 채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영양소 손실을 가장 잘 막을 수 있다.

 

 

3. 멸치

멸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우유의 12, 쇠꼬리의 60배나 되는 엄청난 양이다. 칼슘 흡수율에서 본다면 우유가 89%로 더 높지만, 함량은 멸치가 훨씬 높다. 멸치는 단백질, 칼슘, 마그네슘이 이상적으로 배합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음식 가운데 하나로 권장된다. 칼슘뿐만 아니라 마그네슘은 골격 형성과 충치예방, 그리고 에너지 대사 조절에 필요한 무기질로 성장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멸치에도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는데 오메가-3DHAEPA를 총칭하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이다. DHA는 뇌세포의 활성화로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태아의 두뇌발달과 시각능력 향상에도 큰 영향을 준다.

 

4. 달걀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달걀! 달걀노른자의 레시틴은 뇌신경세포를 구성하고 뇌를 활성화시키는 주요 성분으로 어린이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기능성 물질이다. 레시틴이 부족하면 뇌 기능이 저하되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외에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성장과 노화 방지에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고 소화 흡수도 매우 잘되는 식품이다. 비타민 C를 제외한 모든 비타민이 들어있으며, 특히 B2가 풍부하다.

168 2016-11-16

2016년 11월 04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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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2016-11-10

2016년 11월 03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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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2016-11-10

2016년 11월 영양교육 (면역력 강화 음식)

조민희 42
첨부파일 :

쌀쌀한 날씨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 쉽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인체의 면역 기능은 '환경오염물질, 스트레스, 인스턴트식품 섭취, 동물성 지방 등의 포화지방산 섭취, 음주, 흡연'으로 인해 약화된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보온에 신경 쓰면서 충분한 휴식, 숙면, 일광욕과 함께 생활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규칙적으로 자고, 몸이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을 알아본다.

 

◆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 10가지

 

1. 발효 식품 = 발효식품은 혈액을 약알칼리로 만들고 체내 불순물을 배출하며, 장내 세균의 평형을 유지한다. 또한, 세포 가오하 및 활성화, 소화 촉진,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발효 식품은 김치와 된장, 유산균 음료 등이 있다.

 

2. 현미 = 현미에 들어 있는 아라비녹실란 성분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또한, 현미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몸속 유해 물질과 노폐물을 분해하여 배출해 변비, 위장병, 피부 미용에 좋다. 섬유질이 풍부한 잡곡을 먹으면 생활습관병과 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3. 마늘 = 마늘의 아미노산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면역력을 높여준다. 또한, 항미생물 작용으로 백혈구 호라동을 돕고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등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마늘의 알리신은 종양이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비타민 B 흡수를 도와 몸의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4. 홍삼 = 인삼을 쪄서 말린 홍삼에는 사포닌, 비타민, 효소, 항산화 물질, 아미노산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이 들어 있어 면역력 증진 효과와 항산화 작용, 몸속 노폐물을 걸러내는 데 효능이 있다.

 

5. 버섯 = 버섯류를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데 특히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 성분과 폴리페놀계 성분이 풍부해 면역세포를 강화하며, 스스로 암을 이겨낼 수 있게끔 유도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6. 옐로우 푸드 = 바나나와 단호박처럼 노란빛을 띠는 과일과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가 많이 들어 있어 활성산소가 손상시킨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비타민 C가 풍부한 귤 등의 음식은 백혈구 기능을 강화해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7. 녹황색 채소 = 녹황색 채소에는 독을 몰아내는 식물성 섬유와 활성산소를 청소해 주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베타카로틴은 아이들의 면역력을 높여 여러 질병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8. 녹차 = 녹차는 체내 염증 조절을 돕고 면역력을 개선하며 암 예방에도 효능이 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 발병을 억제하는 ‘T림프구’라는 세포 수를 늘려 해당 질환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9. 등푸른생선 = 에스키모들은 등푸른생선을 즐겨 먹어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 생선 기름은 혈소판이 혈관 벽에 붙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 확장과 손상된 혈관을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특히 오메가-3는 면역체계를 강화해 준다.

 

10. 꿀 = 꿀은 백혈구의 면역반응을 촉진해 감기를 예방하며, 면역력 강화, 피로 회복에 효과가 있다. 꿀의 주성분인 포도당과 과당은 소화가 필요 없는 단당류로서 체내 흡수가 빨라 피로회복을 빠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전신 쇠약과 집중력 감퇴, 숙취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165 2016-11-04

2016년 11월 02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67
164 2016-10-31

2016년 11월 01주 학교급식 원산지 및 영양표시제(알레르기포함)

조민희 77

첨부파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163 2016-10-27

2016년 10월 영양교육 (키크는 법)

조민희 68
첨부파일 :

       

 

우리들의 고민거리 "키 크는 법"

 

키 크는 시기

 

언제든지 노력을 한다고 키가 자꾸만 크는 것은 아니고 사람의 키도 자라는 시기가 분명하게 정해져있습니다. 개인적 특성의 차이를 감안하더라도 여자는 2223, 남자는 2425세가 지나고 나면 대부분 키는 자라지 않습니다. 키가 잘 자라는 사춘기가 지나고 성장판이 없어지고 나면 노력을 하여도 더 이상 자랄 수가 없기 때문에 키가 작은 사람은 키가 자랄 수 있는 이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키와 관련성 높은 영양소

 

키가 자라는데 있어 식생활은 참 중요합니다. 이는 매일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우리가 활동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성장기 청소년들의 경우 몸을 만드는, 다시 말해 키를 크게 하는데 필요한 재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식품을 통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식품마다 들어 있는 영양소가 다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골고루 먹으면 성장 발달이 잘 이루어지고 편식하면 성장 발달이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영양과 성장호르몬

 

우리의 주식은 밥이나 빵을 위주로 한 탄수화물이 많은데 이것은 우리 몸에서 혈당을 높이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혈당은 특히 뇌의 활동이나 강한 운동을 할 때에 필요한 에너지지만 당질 위주의 식사와 간식이 계속되면 혈당이 높아져 성장에 방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저혈당일 때에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지만 고혈당에서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식 간식 할 것 없이 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나 당질 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혈당이 높아져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억제하게 됩니. 또 당질이 너무 많이 들어와 신체활동 에너지로 사용하고 남는 것은 지방으로 축적되어 비만을 야기하게 되는데 이런 것도 지나치게 많아지면 키가 자라는데 큰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식습관

 

어릴 때 형성된 식습관은 사춘기와 청년기를 거치면서 영구적으로 고정됩니다. 개인의 식습관이란 식생활과 관련된 모든 습관으로 음식에 대한 기호에서 일상 영유하는 식생활 태도와 행동을 모두 포함합니다. 식습관에 따라 좋아 하는 음식이나 음식의 섭취 유형이 달라지고 그 결과 다른 식습관을 가진 개개인은 영양소의 섭취 수준이 달라지고 개인의 건강 수준 또한 다르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영양소의 섭취 수준이 건강을 결정하므로 식습관이 형성되는 어린 시기와 변화가 가능한 청소년기에 영양 교육을 통하여 올바른 가치관 확립이 필요합니다.

 

 

 

 

 

 

 

 

 

 

 

 

담당자 : 김은숙
담당부서 : 급식실